신발 금형 세척 2시간 → 5분, 샌드블라스터에서 바꾼 사례

부산 신발 제조 현장 사례입니다. 그동안은 금형을 떼어내 샌드블라스터로 닦고 다시 붙이셨는데, 드라이아이스 세척기로 바꾼 뒤 같은 작업이 2시간에서 5분으로 줄었습니다. 금형을 분리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닦습니다. 만족하시는 모습이 아팩의 힘이 됩니다.
프레스에 물린 신발 아웃솔 금형을 드라이아이스로 세척하는 모습
프레스에 물린 신발 아웃솔 금형을 드라이아이스로 세척하는 모습
작업자가 프레스에 물린 신발 금형에 드라이아이스를 분사하는 모습
작업자가 프레스에 물린 신발 금형에 드라이아이스를 분사하는 모습
신발 아웃솔 금형 — 왼쪽 캐비티 — 세척 전
세척 전
신발 아웃솔 금형 — 왼쪽 캐비티 — 세척 후
세척 후
신발 아웃솔 금형 — 왼쪽 캐비티 — 캐비티를 덮고 있던 갈색 잔류물 막이 사라지고 금속 바닥면이 드러났다 (같은 금형·같은 각도)

신발 금형 세척에 주로 내보내는 기종은 금형·설비용 주력 드라이아이스 세척기 페이지에서 제원과 사용 환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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